'영원한 우정, 빛나는 아시아'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4회 강원동계
아시안게임이 30일 오후3시 용평 실내빙상경기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8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 등 23개국에서 8백7명
(임원 2백82명, 선수 5백25명)이 출전,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알파인
스키 등 7개종목에서 43개의 금메달을 놓고 겨루게 된다.

한국은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등에서 6개의 금메달을 따 종합
3위를 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용평=특별취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