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프로골퍼 잭
니콜라우스(58)가 최근 몇년동안
골프경기에 지장을 주어왔던
엉덩이 부위를 수술중이라고 UPI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니콜라우스가 입원해 있는 미국
뉴잉글랜드의 침례병원측은 "그의
퇴행성 엉덩이 부위를 완전히
대체하는 수술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술은 27일
현재(현지시각) 벤자민 E.
비어바움 박사 집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