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지진으로 2,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난 하루뒤인
지난 26일 밤 멕시코 남부 옥사카에서도 강도 4.5의 지진이
발생했다.

27일 AFP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정부 관계자는 "아직까지는
지진으로 인한 희생자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진앙지는 테하우앙테펙 이스무스 근처에 있는 태평양
해안으로 알려졌다.(* 김홍기기자·comet@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