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 한용운 선생 정신을 기리는 제3회 만해상 수상자로 윤정옥 한
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평화상), 조동일 서울대교수(학술상),
시조시인 정완영씨(시문학상), 불교신도 모임 '우리는 선우'(공동대표 박
광서-남지심·포교상)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2월 26일 오후 6시 세종문화
회관 대연회장에서 열린다.
만해 한용운 선생 정신을 기리는 제3회 만해상 수상자로 윤정옥 한
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평화상), 조동일 서울대교수(학술상),
시조시인 정완영씨(시문학상), 불교신도 모임 '우리는 선우'(공동대표 박
광서-남지심·포교상)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2월 26일 오후 6시 세종문화
회관 대연회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