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일 어업 실무협상을 오는 2월안에 타결할 방침이다. 따라
서 일본 정부의 우리 어선 나포는 그때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외무부와 해양수산부는 24일 "양국이 합의한 어획 쿼터가 줄어드는
것이아니므로, 협상 지연으로 인한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어업협정 발효에 따른 어민 피해를 연간 1천4백억원,
수협은 5천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정부는 한일 어업 실무협상을 오는 2월안에 타결할 방침이다. 따라
서 일본 정부의 우리 어선 나포는 그때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외무부와 해양수산부는 24일 "양국이 합의한 어획 쿼터가 줄어드는
것이아니므로, 협상 지연으로 인한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어업협정 발효에 따른 어민 피해를 연간 1천4백억원,
수협은 5천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