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기획(대표 채수삼)이 최근 미국 뉴욕 메리엇 마기스 엠파이어
컴플렉스에서 열린 제41회 뉴욕세계광고제에서 올해 의류부문 최고상
인 은상을 받았다. 수상작은 ㈜좋은사람들이 만든 속옷 돈앤돈스의
TV광고'응원'편. 의류부문은 금상에 해당작이 없어 관례에 따라 은상
이 최고상을 대표하게 됐다.

금강기획팀은 서로 다른 팀을 응원하는 응원단의 뒷모습을 대비시켜
편안한 착용감을 유머러스하게 표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광고는
작년대한민국 광고대상 방송부문에서도 우수작으로 뽑힌 바 있다.

뉴욕광고제는 칸, 클리오와 더불어 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로 꼽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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