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은 13일 춘향이-이도령, 변강쇠와 옹녀, 흥
부와 놀부 캐릭터를 개발, 발표했다. 남원시의 의뢰로 개발된 이들
캐릭터는 춘향제 등 각종 행사와 문화-관광상품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