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7분쯤 강원도 양양군 동쪽 50㎞ 해역(북위 38.1도, 동경
129.1도)에서 규모 4.2의 중형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동해상 지진으로 강릉과 속초, 인제, 춘천 등 강원지역 내륙 및
해안에서 건물이 흔들리는 것이 감지됐으나, 해역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큰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11일 오후 1시7분쯤 강원도 양양군 동쪽 50㎞ 해역(북위 38.1도, 동경
129.1도)에서 규모 4.2의 중형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동해상 지진으로 강릉과 속초, 인제, 춘천 등 강원지역 내륙 및
해안에서 건물이 흔들리는 것이 감지됐으나, 해역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큰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