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21·아스트라)가 미 골프기자협회(GWAA)가 선정하는 '98최우
수여자선수'로 8일 선정됐다. 최우수남자선수는 마크 오메라(41), 시니
어부문 최우수선수는 시즌 7승을 올린 헤일 어윈(53)이 뽑혔다. LPGA
평점 1위인 애니카 소렌스탐은 박세리에 이어 2위를 했다. 시상은 내년
4월7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리는 골프기자협회 연례모임 때 한다.
박세리(21·아스트라)가 미 골프기자협회(GWAA)가 선정하는 '98최우
수여자선수'로 8일 선정됐다. 최우수남자선수는 마크 오메라(41), 시니
어부문 최우수선수는 시즌 7승을 올린 헤일 어윈(53)이 뽑혔다. LPGA
평점 1위인 애니카 소렌스탐은 박세리에 이어 2위를 했다. 시상은 내년
4월7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열리는 골프기자협회 연례모임 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