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순이 6일 홍콩 클리어워터베이골프장(파 70)에서 끝난 98오메
가투어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
로 패권을차지, 지난 주 홍콩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2위는 강욱순에 3타 뒤진 대만의 시친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