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김병일(동국대)이 24일 르네상스호텔에서 미프로야
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존 시리아노 부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입단식
을 갖는다.
40만달러를 받고 미프로야구에 진출하게 된 김병일은 내년 2월께
유학비자로 미국에 건너간 뒤 피츠버그 산하 싱글 A팀에서 뛰게 된다.
피츠버그 구단은 김병일이 2-3년 뒤부터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김병일(동국대)이 24일 르네상스호텔에서 미프로야
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존 시리아노 부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입단식
을 갖는다.
40만달러를 받고 미프로야구에 진출하게 된 김병일은 내년 2월께
유학비자로 미국에 건너간 뒤 피츠버그 산하 싱글 A팀에서 뛰게 된다.
피츠버그 구단은 김병일이 2-3년 뒤부터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