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의대 불임센터 박원일(노원을지병원)-정지학(대전을지
병원) 교수팀은 11명에게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하면서 수정란 표
면을 미세한 레이저빔으로 구멍을 내 착상 효과를 높이는 새 방
법을 도입, 4명(36.4%)이 임신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02)970-
8014.

● 이화의대 한호성(목동병원 일반외과) 교수팀은 환자 3명에
게서 간내 결석을 복강경으로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02)
650-5135.

● 암을 치료한 경험자 입장에서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상담해주는 '희망의 전화'가 개설됐다. (02)3482-9991∼4.

● 을지의대 가정의학과 오순영 교수는 1차의료 의사를 위해
각종 임상의학 정보를 모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주소는http:tis.
ddc.ac.kr이다. (042)259-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