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가 출몰하는 브라질 해안에서 파도타기를 즐기던 관광객이 상
어에 팔을 물어 뜯긴 뒤 정신을 잃고 병원으로 급히 후송됐지만 과도한
출혈로 사망했다고 '부에노스아이레스 헤럴드'가 4일 보도.
불운의 인물은 22세의 클라우디오 로베르토 플로렌시오 데 프레이
타스씨로 3일 페르남부코주 레시페 부근 해안에서 상어가 출몰한다는 경
고를 무시하고 파도타기를 즐기다 이같은 변을 당했다는 것.
상어가 출몰하는 브라질 해안에서 파도타기를 즐기던 관광객이 상
어에 팔을 물어 뜯긴 뒤 정신을 잃고 병원으로 급히 후송됐지만 과도한
출혈로 사망했다고 '부에노스아이레스 헤럴드'가 4일 보도.
불운의 인물은 22세의 클라우디오 로베르토 플로렌시오 데 프레이
타스씨로 3일 페르남부코주 레시페 부근 해안에서 상어가 출몰한다는 경
고를 무시하고 파도타기를 즐기다 이같은 변을 당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