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감독이 이끄는 선전 핑안팀이 25일 열린 중국 프로축구리그
갑A조리그 경기서 이장수 감독의 첸웨이 환다오에 0대2로 졌다.

하지만 핑안은 14팀중 12위를 유지, 2부리그로 떨어지는 최하위 2
개팀에 들지 않았다. 환다오는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