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드라마 '야망의 전설'이 49.3% 시청률을 기록하고서 25일 막을
내렸다. MBC 드라마 '보고 또 보고'는 1위를 고수했고, '구성애의 아우
성'도 3주 내리 톱10에 들었다. 개그맨 이영자 신동엽이 진행한 SBS
'기분좋은 밤'은 처음으로 8위에 랭크됐고, KBS2 '토요명화-스페셜리스
트'가 10위에 올랐다.
지난주 톱10중 9개를 석권했던 MBC는 '휴먼TV 즐거운 수요일' '테마
게임''남자셋 여자셋' 등 오락프로그램과 '경찰청 사람들' '시사매거진
2580' 등 단골 프로그램들을 중심으로 톱10에 7개 프로그램을 진입시켰
다. KBS는 2개, SBS는 1개 프로그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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