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복지체육회(회장 이건희)는 7일 오후2시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제8회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장애인 작가들과 그 가족, 초청인사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 미술대전 대상 수상자 김교생(43·청각장애·서양화)씨
등 9명과 문학상 입상자 8명 등 모두 17명이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미술대전 입상작은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제2-제3 전시실에서 전
시된다.
한국장애인복지체육회(회장 이건희)는 7일 오후2시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제8회 대한민국 장애인 미술대전-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장애인 작가들과 그 가족, 초청인사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 미술대전 대상 수상자 김교생(43·청각장애·서양화)씨
등 9명과 문학상 입상자 8명 등 모두 17명이 상장과 상금을 받았다.
미술대전 입상작은 1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제2-제3 전시실에서 전
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