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팀 부진의 책임을 물어 에디 조던 감독을 경질했던 미프로
농구 새크라멘토 킹스는 17일(한국시간) 릭 아델만(52)을새 사령탑에 내
정하고 계약 협상을 거의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델만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감독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
스 감독을 역임한 백전노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