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와 미항공우주국(NASA)은 자동차
엔진의 연
소를 조절해 연비를 높이면서 공해물질 배출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인공
두뇌' 컴
퓨터칩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포드사 관계자는 NASA의 제트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하는 `인공두뇌'칩
이 컴퓨
터가 지금까지 자동차에 기여한 어떤 기능보다도 월등한 역할을 하는 것이
라면서 개
발이 완료되면 승용차와 트럭에 장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인공두뇌'칩을 추가 비용없이 포드가 생산하는 차종에 부
착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