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골프에서 4승을 따내 신데렐라로 떠오른 박세리가 오는
10월 27일 금의환향한다.

삼성물산 세리팀은 박세리가 오는 11월 6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재팬클래식 참가에 앞서 일시 귀국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세리는 10월27일 귀국해 약 1주일간 체류한뒤 일본으로 떠날 예
정이며 국내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박세리는 당초 시즌이 끝난 뒤 귀국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