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국 할머니가 어린 손자가 용변을 쉽게 볼 수 있도록 `말하는
유아용 변기'를 발명, 영국의 올해 최우수 여성 발명품상을 받았다고.
아이리스 화이트 할머니(62)가 발명한 `말하는 변기'는 변기 의자
안에 녹음기가 숨겨져 있어 부모들은 어린 자녀가 변을 쉽게 보도록 격려
하는 메시지를 녹음할 수있으며 또한 부재시에도 결정적인 순간에 녹음
을 재생할 수 있도록 시간을 예약해놓을 수 있다는 것.
화이트 할머니는 이 `말하는 변기'의 시판에 관심을 가진 상사들과
이미 상담을 벌이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