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천안 일화는 성적부진을 들어 레네 드자이레감독(51·벨
기에)을 8일 해임했다. 천안은 올 시즌 양대 컵대회서 중위권에 머문데
이어 정규리그서도 현재 2승8패(승점4)로 최하위이다. 후임 감독을 선임
할때까지 백종철 코치가 팀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