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공위성의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등록여부를파악중인 정보통신부는 등록여부가 8일께 최종 확인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통부 관계자는 7일 ITU측에 대해 북한이 인공위성 발사 이전에 사전
등록했는지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공식 요청했으며 이에 따라 ITU는
8일중으로 이를 확인해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통부는 그러나 최근 발행된 ITU 주보(週報)에서는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와
관련된 특별한 사항은 기재되어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