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미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8세이프웨이선수권 (총상금 60
만달러) 2라운드에서 전반 9홀까지 2언더파를 마크했다.
첫 날 이븐파를 기록했던 박세리는 6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오리
건주 포틀랜드의 콜롬비아웨지워터골프장(파72)에서 벌어진 2라운드 전반
전에서 보기없이 버디 2개로 2언더파를 기록, 회생 가능성을 보였다.
다니엘 애머카페인은 이날 오전 7시 현재 8언더파로 첫 날에 이어
선두를 지키고 있고 팻 허스트와 샤롯타 소렌스탐,마리아 호르츠 등 3명
이 5언더파로공동 2위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