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당시 북한에서 실종된 미군 유해 3구가 4일 오전 11시 판문
점을 통해 주한 유엔군사령부에 인도됐다.
이로써 지난 96년 9월 미국과 북한측이 미군유해 공동발굴작업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북한측으로부터 넘겨받은 미군유해는 모두 15구가
됐다.
한국전 당시 북한에서 실종된 미군 유해 3구가 4일 오전 11시 판문
점을 통해 주한 유엔군사령부에 인도됐다.
이로써 지난 96년 9월 미국과 북한측이 미군유해 공동발굴작업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북한측으로부터 넘겨받은 미군유해는 모두 15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