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4시30분께 제주도 남제주군 마라도 남서쪽1백20마일 해
상에서 전남 여수선적 안강망어선 101해성호(69T)가 표류하고 있다며이
배의 선장 박기동씨가 제주해양경찰서에 구조를 요청했다.
박씨는 "조업지로 이동도중 기관 크랭크축이 파손됐고 배에는 선원
9명이 타고있다"고 전했다.
제주해경은 현지에 5백T급 경비함을 급히 보내 구조에 나섰다.
4일 오전 4시30분께 제주도 남제주군 마라도 남서쪽1백20마일 해
상에서 전남 여수선적 안강망어선 101해성호(69T)가 표류하고 있다며이
배의 선장 박기동씨가 제주해양경찰서에 구조를 요청했다.
박씨는 "조업지로 이동도중 기관 크랭크축이 파손됐고 배에는 선원
9명이 타고있다"고 전했다.
제주해경은 현지에 5백T급 경비함을 급히 보내 구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