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괌에 급파한 B2 스텔스 전폭기와 B52 전략 폭격기는 미국이
자랑하는 최첨단 폭격기. B2는 초음속 비행이 가능하고 최대 항속 거리는
9천6백㎞. 미 공군이 개발한 기념비적 존재로, F117 스텔스기를 훨씬
능가하는 최첨단 기종이다.

16개의 목표물을 동시 공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하 요새나 벙커 공격에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본토 화이트맨 공군기지에서 걸프만까지 소요시간은 20시간, 지구
어느곳이든 출격 가능하다.

B52 전략 폭격기는 마하 0.86으로 시속 9백75㎞. 최대 항속거리는
1만4천80㎞. 재급유없이 35시간동안 전투를 치를 수 있다. 해상
감시활동에 탁월한 임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