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 여성들의 치질 발생률이 부쩍 늘고 있는 가운데
수술을하지 않고 「주사요법」으로 치질을 고치는 새로운 치료법이
소개됐다.
이 치료법은 치질부위에 약물을 주사해 늘어진 치질 조직을 오그라뜨리는
방법으로 경증의 치질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심영기 성형외과의원 부설 이선미 여성전문 치질
클리닉센터는 최근 硬化劑 약물을 치질 부위에 주사해 치질을 치료하는
새로운 요법을도입, 본격적인 환자진료에 나섰다.
이 클리닉센터는 『이 주사요법은 수술을 하지 않기 때문에 통증과 부작용이
없고, 출혈이 있거나 치질덩어리가 한두개 정도 있는 치질 1, 2기 환자에게
특히 효과적인 치료법』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또한 3, 4기 치질치료에는 전통적인 외과적 수술요법외에도 최근
레이저로 치질을 태우거나 절제하는 새로운 레이저 치료법도 이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 515-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