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3시30분께 전남 여수시 신기동 108의 2 캠브리지 멤버
스 옷가게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 35평을 모두 태워 6천여만원(소방서 추
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화재당시 점포안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