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가 28일 효창운동장에서 벌어진 매일유업배 가을철대학축구
연맹전 예선2조 마지막 경기서 한양대와 4대4로 비겨 3승1무(승점10)를
기록하며 조 수위로 8강에 올랐다.

한양대도 2승1무1패(승점7)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1조에서는 건국대가 충북대를 1대0으로 꺾고 3승2무(승점11)로 조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조의 연세대는 전주대와 1대1로 비겨 경기대를 4대0으로 이긴
고려대와 3승1무1패로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서 앞서 8강에 합류했다.
(*성진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