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프로축구 J-리그에서 활동중인 선수들을 중심으로 청소년
축구대표팀(19세이하)을 선발했다.
일본축구협회(JFA)는 24일 주빌로 이와타의 공격수인 다카하라 나
오히로와 감바오사카의 미드필더 이나모토 주니치 등 모두 20명을 오는 10
월 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출전자로 결정했다고 발표했
다.
이들은 내주 중 태국 현지에서 일주일동안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
그러나 일본협회는 지난 6월 월드컵 본선 대자메이카전에서 국제경
기 데뷔전을 치른 신세대 스타 오노 신지를 제외시켰는데 당시 그의 플레
이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의문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