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 산사태로 2가구가 매몰됐던 경북
의성군 다인면 용곡2리 299 김종표씨(66) 등 4명 가운데 金씨를 포함한
3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의성지역 119 구조대는 이날 오전 9시께 金씨와 이웃주민 金필연(80.여),
李만순씨(62) 3명을 무너진 건물더미 속에서 구조했다.
그러나 金씨의 부인 金연희씨(67.여)는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새벽 산사태로 2가구가 매몰됐던 경북
의성군 다인면 용곡2리 299 김종표씨(66) 등 4명 가운데 金씨를 포함한
3명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의성지역 119 구조대는 이날 오전 9시께 金씨와 이웃주민 金필연(80.여),
李만순씨(62) 3명을 무너진 건물더미 속에서 구조했다.
그러나 金씨의 부인 金연희씨(67.여)는 숨진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