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도쿄외환시장에서 엔시세는 전날에
비해 약간올라간 달러당 1백47엔대 전반 수준을 보이고 있다.

전날 도쿄시장에서는 달러당 1백47엔대 중반으로 곤두박질, 8년만에 최저
수준을 보였으며 해외에서도 급락세를 나타냈었다.
그러나 이날은 매매 차익을 확보하려는 기관투자가들이 달러를 방매,
1백47엔대전반에서 등락을 계속하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일본과 아시아, 歐美에서 주가가 폭락했기 때문에 도쿄
주식시장에서 더욱 주가가 떨어지고 엔 매도세가 우세를 보일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오전 9시 현재 엔은 전날 보다 0.25엔이 높은 달러당 1백47.15-17엔에
거래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