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방송 김옥조(58) 사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장직을 사퇴, 1일 이
임식을 갖는다. 김 사장은 중앙일보와 동양방송 기자를 거쳐 국가보훈처
차장, 한국언론연구원장 등을 지냈으며 97년 1월 인천방송 초대 사장에
취임했다. 김 사장의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인천방송 김옥조(58) 사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장직을 사퇴, 1일 이
임식을 갖는다. 김 사장은 중앙일보와 동양방송 기자를 거쳐 국가보훈처
차장, 한국언론연구원장 등을 지냈으며 97년 1월 인천방송 초대 사장에
취임했다. 김 사장의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