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7일 8·15 대사면에서 시국-공안사범 2백30여명을 사면대상으로
선정, 이번 주말까지 준법서약서를 제출받는 등 실사 작업에 착수했다.
사면대상 시국-공안 사범에는 ▲수감 41년째인 우용각(69)씨 등 미전향
장기수 10여명과 ▲'사노맹 사건'으로 복역중인 박노해, 백태웅씨
▲중부지역당 사건의 김낙중-황인욱씨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27일 8·15 대사면에서 시국-공안사범 2백30여명을 사면대상으로
선정, 이번 주말까지 준법서약서를 제출받는 등 실사 작업에 착수했다.
사면대상 시국-공안 사범에는 ▲수감 41년째인 우용각(69)씨 등 미전향
장기수 10여명과 ▲'사노맹 사건'으로 복역중인 박노해, 백태웅씨
▲중부지역당 사건의 김낙중-황인욱씨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