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고와 부여상고가 제31회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대회에서 우승
을 다투게 됐다.
화순고는 24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고부 준결
승에서 홈코트의 남녕고를 3-2로 제압,원주 육민관고를 3-0으로 완파한
부여상고와 정상을 다투게 됐다.
화순고와 부여상고가 제31회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대회에서 우승
을 다투게 됐다.
화순고는 24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고부 준결
승에서 홈코트의 남녕고를 3-2로 제압,원주 육민관고를 3-0으로 완파한
부여상고와 정상을 다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