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3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원영동 산간지방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동해쪽에 위치한 저온다습한
오호츠크 고기압과 서쪽에서
다가오는고온 건조한 저기압이 강원영동
산간지방에서 만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국지성강수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 지역에 50∼1백10㎜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