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선(익산시청)이 '98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에 첫 메달
을 안겼다.
이명선은 19일 일본 후쿠오카 하카다노모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여자 포환던지기 결승에서 17.66M를 던져 중국의 리메이슈(18.63M), 유주
안(18.12M)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한편 중국의 구유안은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61.86M를 던져 아시아
신기록(종전 61.20M)을 작성하며 대회 첫 금메달리스트가 되는 기쁨을 누
렸다.
이명선(익산시청)이 '98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에 첫 메달
을 안겼다.
이명선은 19일 일본 후쿠오카 하카다노모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여자 포환던지기 결승에서 17.66M를 던져 중국의 리메이슈(18.63M), 유주
안(18.12M)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한편 중국의 구유안은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61.86M를 던져 아시아
신기록(종전 61.20M)을 작성하며 대회 첫 금메달리스트가 되는 기쁨을 누
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