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미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성적에서 4개부문 선두에
나섰다.
미 여자프로골프협회는 현재까지 경기성적을 기준으로 박세리가 올
해의 롤렉스 플레이어 1위(150포인트)와 올해의 롤렉스 루키 1위(980포
인트)에 올랐다고 13일 공식 밝혔다.
박세리는 또 상금랭킹 1위(64만5천170달러)에다 다승 1위(3승)도 달
리고 있다.
올해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올해의 롤렉스 플레이어 10걸
은 이밖에 2위 리셀로테 노이만(118), 3위 도나 앤드류스(114.33), 4위
애니카 소렌스탐(109.89), 5위 캐리 웹(106.58), 6위 팻 허스트(103.84),
7위 헬렌 알프레드슨(83.50), 8위 로지 존스(51.25), 9위 멕 맬론(49.50),
10위 웬디 워드(49.20).
상금랭킹 톱10은 박세리 외에 리셀로테 노이만 60만1천610 달러, 도
나 앤드류스 57만8천405달러, 애니카 소렌스탐 54만5천474달러, 캐리 웹
48만1천1 달러, 팻 허스타 44만3천424 달러, 헬렌 알프레슨 37만445달러,
로리 케인 36만5천357달러, 로비 존스 32만7천297달러, 멕 맬론 30만4천
196 달러.
또 LPGA 신인 가운데 출중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올해의 롤렉스 루
키 10걸은 박세리 이외에 캐롤라인 맥밀런, 리타 린들리, 브랜디 버튼,
트레이시 핸손, 멜리사 맥나마라, 제인 크래퍼, 스테파니 로우, 바브 화
이트헤드, 머핀 스펜서-데블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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