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왕세자-고다이애나빈의 결혼을 파경으로 이끈 장본인으로 지
목되는 카밀라 파커 볼스(50)가 지난 6월 12일 처음으로 윌리엄 왕자(16)
를 만났으며 해리 왕자(13)도 곧 만나게 될 것이라고 타블로이드판 신문
선지가 9일 보도.
찰스 왕세자의 연인인 파커 볼스와 윌리엄 왕자와의 첫 만남은 윌
리엄이 옷을 갈아 입기 위해 집에 들렸다가 우연하게 이루어졌으며 찰스
왕세자도 함께 한 자리는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 약 반시간 이어졌었다고.
영왕실 관련 기사로 유명한 선지는 또 윌리엄과 파커 볼스의 만남
은 두차례 더 이루어졌다면서 한번은 차를 마셨고 한번은 점심식사를 함
께 했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