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로부터 '기피인물'로 지정돼 추방
통보를 받은 주한 러시아 대사관의 올레그
아브람킨 참사관이 10일 오후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브람킨 참사관은가족들과 함께 중국 민항기편으로 서울을
떠나 베이징(북경)을 거쳐 러시아로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 김창균기자·ck-kim@chosun 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