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계윤희(인천체고)가 제26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수영대회
평영 200m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웠다.

계윤희는 7일 올림픽수영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고 평영 200m
결승에서 변혜영(대전여중)의 한국기록(2분29초82)에 0.45초 모자라는 2분30초27의 대회기록(종전 2분35초33)으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