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국 프랑스가 승부차기끝에 4강에 선착했다.

프랑스는 4일 새벽(한국시각) 생드니서 끝난 8강전서 전후반과 연장 120분동안
비겼으나 승부차기서 이탈리아에 4대3로 승리, 준결승에 올랐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경기 초반부터 시종 격렬한 공방을 벌였지만 득점을 올리는
데는 실패했다. 이탈리아는 승부차기 4-3상황서 마지막 키커로 나선 디 비아조의
강한 슈팅이 골크로스바를 맞혀 아깝게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