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와 네덜란드가 8강 대열에 합류했다.
월드컵에 첫 출전한 크로아티아는 1일 새벽(한국시각) 보르도서 끝난 16강
전서 슈케르가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루마니아를 1대0으로
물리쳤다. 앞서 열린 경기선 네덜란드가 베르캄프와 다비즈의 연속골로 코
믈예노비치가 한 골을 만회한 유고를 2대1로 꺾었다.
크로아티아와 네덜란드가 8강 대열에 합류했다.
월드컵에 첫 출전한 크로아티아는 1일 새벽(한국시각) 보르도서 끝난 16강
전서 슈케르가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루마니아를 1대0으로
물리쳤다. 앞서 열린 경기선 네덜란드가 베르캄프와 다비즈의 연속골로 코
믈예노비치가 한 골을 만회한 유고를 2대1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