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 챔피언 박세리가 2주만에 출전한 숍라이트클래식 첫라운
드에서 2언더파로 공동 18위에 올랐다.
박세리는 27일 새벽(한국시간) 뉴저지의 시뷰리조트(파 71)에서 벌
어진 대회 첫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기록, 2언더파 69타로 공
동 18위가 됐다.
이날 경기는 후반에 폭우로 경기가 2차례 중단되기도 했는데 박세
리는 후반에 편성돼 더좋은 성적을 올리지 못했다.
US오픈을 바로 앞두고 벌어진 이날 경기에서는 애니카 소렌스탐과
모이라 던 등 5명이 5언더파 66타로 공동선두를 달리고있고 벳시 킹, 태미
그린 등 6명은 4언더파 67타로 공동 6위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