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 산하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 추모 자문위원회는 24일 다
이애나의 업적과 생애를 기리기 위한 기념물로 모범학생에게 수여하는
'다이애나메달'과 5파운드짜리 새 주화, 메모리얼 가든 등을 확정, 발표.

이들 기념물은 1천여가지의 각종 제안 중에서 선호도 등 엄격한 기
준에 의거해 채택됐는데 자문위는 이밖에 질병에 시달리거나 장애가 있는
아동을 돕기위해 지역사회별로 간호팀을 두기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