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팝 가수 마이클 잭슨은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 8억달러를
투자해 '가족 테마파크'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리우시 관리가 23일 발표
했다.

내년부터 착공되는 리우 테마파크는 1백만㎡ 부지에 세워지며 1만
2천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될 것이라고 리우시 대변인이 전했다.

이미 폴란드 테마파크에 투자한 바 있는 잭슨은 "특별히 리우와 브
라질 국민을 사랑하기 때문에 리우에 테마파크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