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22일 '7.21 재.보선' 승리를 위해 정균환사무총장을 반
장으로 하는 종합대책반을 운영하는 한편 24일 공천심사위를 구성, 후보
공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정총장은 "7.21 재.보선은 정권교체이후 지방선거 승리로 나타난
우리 당에 대한 신임을 다시 확인하고 정부가 추진중인 개혁에 박차를
기할수 있는 계기가 돼야한다"면서 "24일 당무위원회에서 공천심사위가
구성되는대로 수원팔달 보선에 출마할 후보등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라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