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한국조류보호협회가 어머니와 청소년들과 함께 철새를
찾아 자연체험 여행을 떠납니다.
제15기 청소년학교 '철새를 찾아서'에서는 천연기념물 왜가리 도래
지를 찾아 생태계 보존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를 갖는 한편 우
리 전통의 목탑 형식을 충실하게 재현한 진천 보탑사를 답사합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조류보호협회(회장 김성만) 전문 강사와 신영훈
문화재 전문위원이 함께 참여, 자세한 강의를 통해 이해를 돕고 대학생
자원지도자(CVLA) 의 엄격한 생활지도로 질서와 협동심, 예절, 가정과
부모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익히게 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신문 조선일보가 마련한 '철새를 찾아서'에 학부
모와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 날짜 : 1998년 6월 27(토) ∼ 28일(일) / 1박 2일
▲ 장소 : 충북 진천 보탑사 및 노원리 왜가리도래지
(숙소 : 보람원 - 충북 괴산 소재)
▲ 참가대상 및 인원 :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까지의 남녀학생
80명과 참가 학생의 어머니 80명 (2인 1조 선착순 접수)
▲ 참가비 : 1인 2만 5천원
▲ 참가신청 및 문의 : 조선일보 문화사업본부 ☎(02)735-8902
* 어머니와 자녀 1명만 참가 가능합니다.
* 전화예약은 오전 8시 30분에 시작하며 어머니 본인이 직접 전화예
약해 주십시오.(본인 이외에는 전화예약 할 수 없음).
* 전화 예약 후 지정 기일에 조선일보 문화사업본부를 방문, 면담 후
신청해 주십시오. (지정 접수 전화번호 이외의 번호나 FAX로는 접수하지
않으며 직접 오셔도 예약할 수 없음).
주최 : 한국조류보호협회-조선일보사-소년조선일보
협찬 : LG 신용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