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이호진 대변인은 13일 서방선진 8개국(G8) 외무장관들이
인도와 파키스탄의 핵실험 사태에 공동대처키로 한 것과 관련, 성명서
를 통해 "인도와 파키스탄은 즉각적으로 핵비확산조약(NPT)에 가입하고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CTBT)에 서명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