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록 제조기' 김용미(22.삼양사)와 노영식(상무)이 제7회 학산
배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김용미는 8일 올림픽벨로드롬에서 개막된 제7회 학산배전국사이클
선수권대회 첫날 여자 일반부 500m에서 자신의 한국기록(36초886)을 0.067
초 앞당긴 36초819로 우승했다.

또 남자 일반부 4㎞ 개인추발에 출전한 노영식은 4분45초06로 골인,
지난달 13일 청주MBC배 대회에서 자신이 수립했던 종전기록(4분45초61)을 0.55초 단축하며 한국기록을 작성했다.